오늘은 내가 자주 사용하는 방향제에 대해 포스팅한다.
방향제 종류는 너무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가성비 좋은 제품을 알아보다가 리틀 트리 방향제를 추천받아 알게 되었고 써보니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계속 사용하며 선물로 주기도 해보았다.
이 녀석은 말 그대로 작은 나무의 형상을 가지고 있다. 향의 종류가 정말 많은데, 나는 초기에 그린 애플 향만 썼었다. 풋사과의 상큼한 향이 괜찮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다른 향도 궁금해서 이것저것 많이 써보았는데 지금 가장 만족하는 향은 데이지 필즈와 섬머 린넨 향이다.
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섬머 린넨은 인기가 정말 많은 향으로 이 녀석만 모아서 판매하는 곳도 있다.
가격도 개당 천원 정도로 부담스럽지 않아서 많이 찾게 되는 것 같다. 이제 제대로 알아보자.
리틀 트리 방향제
나는 보통 차량 방향제로 많이 쓰고 있다. 원래는 포장 비닐을 바로 뜯지 않고 조금씩 뜯어가면서 사용해야 향을 오랜 기간 유지할 수 있는데, 나는 미관상 마음에 들지 않아 바로 뜯어버린다. 그러다 보니 처음에 강한 향으로 인해 머리가 아파서 창문을 항상 열고 다녔던 적도 있다. 다음부터는 정석대로 비닐을 천천히 뜯어서 은은하게 오래 써볼 생각이다.
정석적인 사용방법은 아래와 같다.
이 방법대로 따라 하면 약 7주나 향이 지속된다고 한다. 잘 참고해서 따라 해보아야겠다. 나는 앞으로 집에서 사용하는 향은 데이지 필즈로, 차량에서 사용하는 향은 섬머 린넨으로 고정할 예정이다.
총평
먼저 개당 1000원 남짓한 가격으로 잘 사용하면 한 달 이상 향을 지속시킬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하지만 비닐을 천천히 벗겨내어야 하는 것이 눈에 거슬릴 수 있다는 것은 단점이다. 그리고 보통 10+1 세트로 묶어서 판매하는 곳이 많은데, 잘 사용하면 한 세트로 1년을 사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즉 1년에 만 오천 원 정도로 좋은 향을 맡으며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가벼운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고 느껴졌다.
이상으로 리틀 트리 방향제에 대한 리뷰와 후기를 알아보았다.
(구매 링크는 아래 참고!)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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